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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시계

 

 

 

-  handmade  -

a wooden clock product

 

 

상품소개입니다.

원목을 이용한 나무시계

 

 

 

제품소재 - 미송(몸체)

손잡이(너도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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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의미

 

 

' 약 속 '

연인들이 사용하면 의미있는 상품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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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를 제외한 나머지는 핸드메이드상품입니다.

따라서, 공장의 기성품처럼 번쩍거리는 상품은 아닙니다.

대량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면 판매를 합니다.

 

따라서

작가중심적인 상품으로, 주제를 정해서 만들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마다 제품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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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는 중국에서 생산한 것입니다. 다만 국내 사업자가 그 것을 수입해서 파는 것입니다.

 

시대가 급변하는 시기에 중국산도 예전처럼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부품공장을 중국에 세워 운영을 하는 곳도 있을테고

 

만일, 한국인이 만든다고 해도 

결국은, '중국산'이 되어서 국내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생산자는 제작원가를 낮추기위해 인건비나 운영비를 줄여야하니

당연하게도 기회가 되면 값싼곳으로 이동해서 생산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겠습니다.

 

아무래도 소비자는 최저가 검색을 많이 하니

경쟁력이 있으려면 어쩔 수 없는 현실인 듯 합니다.

 

글로벌시대에 이제는,

지역은 상관없어보입니다.

 

그 지역에서 누가 만드는가? 관리자가 누구인가?

이 것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합니다.

 

단순하게 

'메이드인 코리아'를 외치는 시대는 의미가 없지 않을까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무브먼트는 독일산이 좋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개당 2만원정도 하더군요. 독일산 무브먼트를 써서, 완제품으로 만들게 되면

너무 비싸지니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유명브랜드역시 부품은 중국에서 생산한 것으로 조립하여 판매하는 곳이 많습니다.

깊숙히 알고보면 유명신발이라든가, 전자제품 부품도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조립을 한국에서 하는거죠.

그걸 국산이라고 해서 판매하는 기업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상품의 '품질'을 논할 때는

어느나라의 '어떤 소재'를 '누가' 만들었는가?를 심도있게 생각하는 소비자는 없을 듯 합니다.

 

생각해 보면...아직은, '만드는 장소'가 어딘지가 사람들에게는 더 중요한가봅니다.

언젠가는 made in 보다 made with, made by 가 우선적인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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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문의

010 9087 4632 나무그루입니다.

 

 

참고 : 본 제품은 진짜 돌아가는 시계가 맞습니다.

 

 

 

나 무 그 루

WWW. NAMUGR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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