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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현판,나무간판
자연적인 나무결
붓으로 직접 칠하는 방식
나무결을 살린 응용디자인
나무로 만드는 공간

 

 

 

<  손글씨 나무현판 >

 

 

건물의 출입구 처마밑에 설치할 것이므로

오고가는 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기분좋아지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밤새 아침이슬에 촉촉히 젖은 싱싱한 풀내음이 하늘에 스며든다는 뜻을 품은 글씨체입니다.

글씨체는 기성폰트를 사용하지 않고, 손글씨로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손글씨체는 금새 뚝딱 나오지 않습니다.

 

뜻을 살려내야하고 누가보는지,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연령이 어느정도인지, 현판의 색상과 맞는 글씨체인지등등

디자인적인 요소를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연구하여야 마침내 나무무늬와 모양과 잘 어울어지는 글씨체가 나옵니다.

단순히 글씨체 자체가 이쁘다고 해도 막상 실재로 나무무늬와 합쳐지게 되면

이상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하고 그에따라 시간이 좀 걸린다는게 단점이긴합니다.

하지만 기다린만큼 만족도는 높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판, 한번 걸고 마는 일회용이 아니니까요.

 

 

600.jpg

 

 

모두 붓으로 직접 칠하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이 때문에 색상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뿌리는 방식과 붓으로 칠하는 방식은 비교하면 확실하게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칠하시는 관계자분들은 그 차이를 명백히 아실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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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목 ( 삼나무)로 제작합니다. 삼나무의 탁월한 능력? 이라면,

습기에 강하다는 것과 변형이 적다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가구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네이버님에게 물어보면 많은 답변을 해 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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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와 몸체가 한 덩어리입니다. 붙인 글자와는 매우 다릅니다.

나무를 파들어가는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물론, 양각과 음각이 존재하며 

나무결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매력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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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나무결을 그대로 살리면서

글씨나 그림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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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오일스테인 2~3회 도포를 하고,

글씨나 그림등의 표현하는 곳은 우레탄 칠을 합니다.

 

이 후, 자연건조를 시켜 납품이 됩니다.

완전히 칠이 말라야 배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추운날씨에는 작업진행이 다소 느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칠을 빨리 말리려고 열을 가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자연건조를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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