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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간판,현판을 디자인 제작하는 나무그루입니다. 나무현판을 만드는 나무그루입니다.

 

 

 

마 네 키 네 코

(まねきねこ)

 

 

‘ 행운과 복을 부르는 고양이 ’

상품소개입니다.

 

 

본 상품은 '마네키네코'를 소재로 디자인한 '나무그루 고유 디자인'이며

아직 '나무그루에서만 판매' 하고, 타  업체에 유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타 업체에서 아래 디자인으로 똑같이 판매되는 것은 흉내를 낸, 제품 수준이 다른 '가품'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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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네키네코의 명성은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우리나라로 본다면 도깨비쯤 되는 국민 캐릭터로 생각하면 비슷할 듯 합니다.

네이버검색창에 찾아보시면 설화가 흥미롭습니다.

 

 

마네키네코는

 

 

 

얽힌 전설도 많고 이야기소재도 다양하고 생긴 모습도 다양합니다.

나무그루의 마네키네코는 귀여운 컨샙이며, 장소에 상관없이 모두 어울릴 수 있고  

시간이 흘러도 질리지 않는 그런 모습으로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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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나무위에 그림을 직접 그리지만 각인 방식은 그것과 다릅니다.

원목 자체를 파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목재와 그림이 한 몸통 입니다.

그림은 양각(입체)이며 배경은 음각 자연 나무결(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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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고 

빈티지에도 어울리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디자인을 할 때 가장 난해했던 부분은 

마네키네코를 나무그루만의 해석으로 풀어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원래는 고양이의 목 주변으로 매화가 그려지지만

원목을 이용한 각인 디자인은 일반 디자인과는 다른, 나름의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예쁘게 그대로를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디자인은 평면으로 하지만 최종 결과물이 원하는 느낌이 나오도록 재 해석하여

디자인을 각인제작에 맞도록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지만 '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다'는 다소 말장난처럼 느껴지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무그루는

 

 

'실재 제품이 사진보다 예쁘게'

이 것이 나무그루가 추구하는 핵심 디자인요소입니다.

 

간혹, 디자인은 예쁘고 아름답지만

결과물은 그에 못미치거나 전혀 엉뚱한 느낌으로 나오는 경우는

 

컨샙을 잡거나 디자인을 할 때

나무각인디자인이라는 점을 염두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무조건 예쁜게만 하려고 하는 잘 못된 작업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무그루는 

 

두고 두고 오랜시간 보아도 질리지 않고 

아름다움을 유지하도록 하는 

보이지 않는 디자인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네키네코상품은

나무디자인에 맞는, 모든 것을 고려한 인테리어 용품이며

나무그루가 자신있게 내놓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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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보다 직관적으로 제품을 알 수있는 사진 입니다.

 

 

 

주의점 -  세상의 나무들은 저마다 다른 모양과 나무결을 지니고 있기에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나무결이 모두 다르며 아래 무늬와 같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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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프린팅을 하는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을 그대로 '각인'하는 방식입니다.

 

제품의 크기에 따라, 설치장소에 따라 결이 다르게 들어갑니다.

 

이유는, 결이 곧고 서 있는 것은(마사라고 불리우는 목재)가구제작에 쓰이는

견고하며 휨걱정을 안해도 될 만큼의 나무이지만 무늬가 아래 이다매보다는 못하고,

 

반면에 무늬가 아름다운 것(이다매라고 불리우는 목재)은 설치장소와 크기를 많이 고려하고 생각해야합니다.

햇볕이 많이 드는 곳인지, 습기는 어느정도인지, 크기가 너무 커서 집성을 많이 해야하는지. 등등의 검토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의뢰자와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아서 정보를 얻은 후에 작업에 들어가야 합니다.

 

 

나무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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