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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간판,현판을 디자인 제작하는 나무그루입니다. 나무현판을 만드는 나무그루입니다.

 

 

< 행복한 생각 >

 

 

문득 생각이 나서 떠오르는 그대로를 써보았다.

 

생각하는데로

'그렇게 삶이 변해 갈 것이다'라고 누군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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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다.

 

왜냐면

 

정말 그렇게 '행복한 생각'을 해 본적이나 있었는지에 대해 

스스로 물어보고나서 답을 내어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행복한 생각이 든다' 는 뜻이 아니라

'행복한 생각을 한다'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조금 더 쓸데없는 말을 덧 붙이자면,

'생각하다' think 는 '동사'이지 않은가?

 

그러므로

 

모든 것을 고려 해 볼 때, '헹복한 생각'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세월이 매우 흐른 뒤에는 어떤 생각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 내 스스로 생각, 한다 '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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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환경적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동물이기에

아주 아주 힘들겠지만

 

'마음가짐이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사실일 것이다.

 

꼭 한 두 마디 하다보면

이상한 쪽으로 글이 흘러간다.

 

글이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으니 이쯤 넘어가야겠다.

 

이런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라서

글을 쓰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니 쓸데없는 말을 자꾸 하게 된다.

 

아무튼

 

현판의 이야기로 넘어가서...

이렇게 쓴 캘리그라피를 지주간판으로 응용하자면 아래와 같다.

 

 

캘리그라피, 석재와 목재의 조합이다.

내부구조에 대해, 디자인에 대해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디자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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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groo Allrigts reserved.

 

 

 

위는 실재로 제작이 가능한 디자인이다.

문의 : 010 9087 4632 나무그루

 

종이에 쓴 서체를 그대로 나무에 옮길 시

애초에 의도했던 느낌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항상 그 것을 염두 해 두고 디자인을 해야한다.

 

그래서

 

종이 글씨와 현판의 글씨는 같은 느낌으로 나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며

배경이 무슨 색상인가에 따라 분위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보통은

 

손글씨는 하얀 종이위에 쓰는 것이 일반적인데

현판용 손글씨 디자인을 제대로 하려면 하얀종이위에 쓰지 않고

색상종이에 쓰거나, 시대의 흐름대로 컴퓨터상에서 색을 깔아놓고 쓴다.

 

제품의 느낌을 최대한 맞추어 디자인을 해야만

그 것에 맞는 서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에 있어서,  '형태'와 '부피','색채'는 서로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 세가지 모두를 충분히 유념하고서 디자인에 착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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